
안녕하십니까, 대중문화청년연대입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가슴 아픈 일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수한 사고와 갈등 속에서 상처받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치유되지 못한 아픔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대중문화청년연대는 2025년 한 해 동안 더욱 따뜻한 연대와 위로의 메시지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일상이 더 안전하고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의 힘이 모이길 바랍니다. 대중문화는 그 속에서 큰 치유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2025년은 상처가 치유되고 희망이 자라는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3일
대중문화청년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