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청년을 고립시키자는 시대착오적 발언에 강력한 우려를 표합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깊이 훼손된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국민들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고 있으며, 우리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정치권은 국민과 청년을 포용하고 함께 나아갈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박구용 교수는 서울서부지법 폭력난동 사태를 옹호하는 일부 청년들을 ‘외로운 늑대’로 규정하며, “스스로 말라비틀어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나아가 […]